주님의 이름으로 김용기 권사님 김현수 집사님 환영합니다

관리자 2017-07-03 (월) 21:18 1개월전 130  




김현수 집사님 남편의 retired

Connecticut
에서  이사오신 믿음의 귀한 가정을 저희 교회로 보내주셨습니다. 

어머니이신 김용기 권사님과 함께 플로리다에서의 새로운 시작과 

새로운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기쁨으로 주님을 섬길 있도록 기도와 따뜻한 welcome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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